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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골프클럽, 여성아마추어 골프대회 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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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0-02 14:26:15  |  수정 2016-12-28 17: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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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오는 24일  경북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보문골프클럽에서 ‘제20회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배 여성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프로테스트(KLPGA)에 참가하지 않은 여성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다. 해가 갈수록 지방에서 열리는 여성 아마추어 골프대회 중 최고 권위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참가선수 180명이 45팀으로 나뉘어 전홀 동시 티업 방식으로 진행하며 스트로크와 신페리오 방식에 따라 순위를 결정한다.

 스트로크와 신페리오 각 1위는 보문 골프클럽 무료입장권 50매를,  2위는 무료입장권 30매를, 3위는 무료입장권 20매를 각각 부상으로 준다.

 또한 이 대회부터 시상 폭을 넓혀 신페리오 4위, 5위에게 10매와 5매를 각각 준다. 기타 시상으로 홀인원, 롱게스트, 니어리스트, 특별상 등을 수여한다.

 참가비는 13만원, 일반인 참가는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전화(054-745-1672)로 선착순 접수한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항상 보문골프클럽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고객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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