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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플러그 인 컨퍼런스'서 예술·기업 협력사례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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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1-23 18:11:09  |  수정 2016-12-28 17: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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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예술협력네트워크추진단이 주관하는 '제3회 플러그 인 컨퍼런스'가 다음달 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 P&S타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 주제는 '창조적 실천:예술과 기업, 삶을 나누고 지역을 재발견하다'로 지역과 공동체, 개인의 삶이 균형을 이루는 데 기여하는 예술과 기업의 실천적 활동사례를 다룬다.

 김희근 벽산엔지니어링 회장은 '예술과 기업의 창조적 실천'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를 통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넘어 문화예술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야기한다.

 또 포스코 방미정 사회공헌그룹장이 '공동체와 삶을 풍요롭게 하는 예술나눔'을 주제로 사회공헌 실천사례를 발표하고 전행주 시흥시 예술진흥팀장이 국내 첫 산업단지 내 문화재생사업으로 추진된 문화발전소 창공의 프로그램 개발 및 실천 과정을 발표한다.

 황순주 경기문화재단 기획사업부장은 '경기만 에코뮤지엄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문화예술의 새로운 실천 방식을 제안한다.

 이 밖에도 이윤아 샘표 홍보팀장과 이지연 동대문 옥상낙원 매니저, 제정모 현대차 정몽구재단 과장 등이 '새로운 관점으로 재발견하는 도시와 마을'을 주제로 사례 발표에 나선다.

 pjk7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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