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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하슬러, 천연 양가죽 소재 다운점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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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1-28 08:58:12  |  수정 2016-12-28 17: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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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 천연 양가죽 소재의 다운점퍼 시리즈를 출시했다.

 양가죽은 부드러운 촉감과 강한 신축성, 뛰어난 보온성을 동시에 지녀 아우터 소재로 활용도가 높다. 특히, 착용할수록 가죽의 촉감이 더욱 부드러워지고, 주름이 자연스럽게 잡혀 세월이 지날수록 고급스러움이 가미되는 것이 특징이다.

 올리비아하슬러가 올 겨울 선보인 양가죽 다운점퍼 시리즈는 블랙컬러의 총 3가지로 구성됐다. 구스다운이 충전재로 사용 돼 보온성이 뛰어나고, 슬림핏 코트형 디자인으로 각종 연말 모임룩으로 활용도가 높다.

 입체적인 퀄팅 디자인의 다운은 포켓 부분에 세로 퀄팅 절개를 덧대어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네크라인에는 퍼를 덧대어 보온성을 더욱 높였다.

 다운 앞면에 양가죽과 코트 소재를 믹스한 제품은 별도의 퍼 장식 없이도 멋스러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네크라인을 감싸는 카라 디자인 덕분에 보온성도 좋다.

 올리비아하슬러 오화진 사업본부장은 "양가죽 소재의 아우터는 착용할수록 고유의 광택이 고급스럽고 세련미가 가미되기 때문에 세월이 흐를수록 소장가치가 높다"며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한 만큼 고객이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다운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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