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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CU, 'O2O 서비스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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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1-30 08:38:26  |  수정 2016-12-28 17: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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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11번가와 편의점 CU가 'O2O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지난 29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BGF리테일 류왕선 상품·마케팅부문장과 SK플래닛 장진혁 MP(Market Place) 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했다.   

 양사는 이날 협약을 통해 ▲CU(씨유) 매장 내 '전자락커' 등을 활용한 '11번가' 배송 상품의 보관 및 수령 지원 ▲'키오스크'를 통한 상품 주문 서비스 ▲11번가 내 CU 전용관 구축 등을 협력키로 했다.

 BGF리테일 류왕선 상품·마케팅부문장은 "대표적인 O2O 서비스인 배달서비스가 도입 1년 만에 10배 이상 신장하는 등 관련 사업의 성장성은 무궁무진하다"며 "양사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O2O 서비스를 선보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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