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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단신]동서식품, 한정판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 선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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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2-01 15:45:14  |  수정 2016-12-28 1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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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인스턴트 원두커피의 대명사 맥심 카누(KANU)의 한정판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를 알리는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 선보인 한정판은 에티오피아, 케냐, 과테말라의 원두 3종을 블렌딩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과일과 꽃향기를 머금은 풍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전국천사무료급식소를 찾아 '나눔저금통'을 통해 모은 성금 900만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소외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1.5ℓ페트를 활용해 만든 '나눔저금통' 약 150개를 본사, 지점, 공장 등 전국 사업장에 배치하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모금활동을 펼쳤다.

 ▲매일유업이 배우 차태현을 '소화가 잘되는 우유' 광고 모델로 발탁, TV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차태현과 함께 새로 선보이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TV광고는 유당을 제거해 배 아픔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기능성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모델이자 국민배우인 차태현의 이미지가 '걱정없이 우유원샷'이라는 광고 슬로건과 잘 맞아 떨어지며 메시지에 한층 더 신뢰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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