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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LH 고객품질대상에서 '대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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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2-07 17:20:43  |  수정 2016-12-28 18:02:14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화성산업은 7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한 2016 고객품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LH고객품질대상은 LH주택에 대한 고객 신뢰와 품질확보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데 전년도 입주한 주택을 기준으로 다음해 평가후 선정한다.

 입주고객이 직접 아파트 품질과 하자처리 수준을 평가하는 입주자 역평가 결과를 적용하고 있다.
 
 입주자 역평가 제도는 입주지정기간 종료후 1개월 시점에 하자처리 결과를 입주자에게 직접 평가받는 제도로, 입주초기 하자를 신속히 처리해 입주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하자처리 완료여부와 고객 친절도를 병행, 평가하는 제도로, 꼼꼼한 품질관리단의 검수를 거쳐 최종 업체를 선정한다.
 
 화성산업은 고객품질 대상 수상에 따라 향후 LH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 참여시에 PQ(입찰심사) 가점을 받을 수 있게 돼 수주에도 우위를 확보하게 됐다.
 
 화성은 지난 2001년 건설업계에서는 선도적으로 품질환경방침을 선포하고 설계에서부터 시공, 준공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마음에서 생각하는 소비자 중심의 품질가치 확보에 매진해 왔다.
 
 화성은 설계와 시공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도면검수를 통해 개선사항을 발췌하고 보완하며 개선사항에
대한 전임직원 업무공유를 통해 소통하면서 품질을 높여오고 있다.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최우수상,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 살기좋은 아파트 최우수상, 한경주거문화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품질가치를 실현해오고 있다.

 굿디자인 최우수상, 8년연속 굿디자인 선정, 저작권등록 공간혁신 신평면 개발 등 기술부문에도 역량을 인정 받고 있다.

 화성산업 이홍중 대표이사는 “화성은 지난 58년 창업한 이래 최고의 품질가치를 실현하겠다는 품질가치 경영이 고객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화성은 품질에 대한 변함없는 가치를 추구하며 끊임없는 연구와 신기술 개발을 통해 보다 살기좋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건설문화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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