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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스마트폰으로 사이버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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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05-24 10:29:44  |  수정 2016-12-27 22:13:17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의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는 24일 오전 교내에서 ㈜KT와 '스마트 모마일 러닝 시스템' 구현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서울대 내 고품질의 무선망 구축 및 스마트캠퍼스 구현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개인용컴퓨터와 노트북 등에서 수강하고 있는 사이버 강의를 스마트폰에서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 구축을 위한 것이다.

 남서울대 측은 수도권 대학생의 비율이 90%인 대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사이버 강의를 수강하므로서 등하교시에 소요되는 비용 절감 및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남서울대 관계자는 "최적화된 모바일 어플을 제공해 학생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모바일 강의 수강과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학사행정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이라모 말했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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