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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덕신초 KOVO 회장기 배구대회 여자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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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04-23 17:16:41  |  수정 2016-12-28 00:33:54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울산 덕신초등학교(교장 김종식)는 지난 19일~22일까지 전국 20개교 5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안성시에서 열린 'KOVO 2012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에서 영예의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12년 2번째로 열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로 덕신초등학교는 예선에서 부산수정초, 강원옥천초, 광주치평초를 2대0, 3연승으로 4강에 진출, 충북제천초를 2대 0으로 제압했다.

 덕신초는 올해 강력한 라이벌 광주치평초를 결승에서 다시 만나 접전 끝에 2대 1로 역전승해 제17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에 이어 2012년 2관왕을 차지했다.

 아울러 지도자상 성정애 코치, 최우수선수상 한수아 선수, 공격상을 한정림 선수가 수상했으며, 김두나, 김두리, 이가연, 김하늘 선수도 자신의 역할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덕신초등학교 배구부는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에서 연간 1200만원의 지원을 받는 등 지역의 많은 도움으로 선수들의 기량향상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gog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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