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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제작사 에이스토리, 드라마작가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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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06-12 15:26:51  |  수정 2016-12-28 00: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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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신데렐라 언니'(2010), '동안미녀'(2011), '여인의 향기'(2011) 등을 제작하고 하반기에 이병훈(68) PD의 '마의'와 극작가 정유경(44)씨의 '최고다 이순신' 제작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제작사 '에이 스토리'가 제2회 드라마 극본 공모를 시작한다.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공동집필 가능) 미니시리즈 부문과 연속극 부문으로 모집한다. 16부작 이상 미니시리즈의 경우 시놉시스와 대본 2회분, 연속극은 시놉시스와 대본 4회분을 제출하면 된다. 단, 시놉시스는 A4 20매 내외에 기획의도, 인물소개, 전체 줄거리를 포함해야 한다.

 15일부터 7월30일 자정까지 e-메일(masterpiece@astory.co.kr)을 통해 접수하며 '작품명-작가이름'으로 신청서(다운로드), 시놉시스, 원고(hwp 또는 doc 파일)를 모두 제출해야만 심사 대상이 된다.

 수상작은 8월 에이스토리 홈페이지(www.astory.co.kr)에서 한다.

 당선 작가는 에이스토리와 작품개발 계약(6개월)을 맺고 개발지원금 500만원을 받아 출품작 또는 보유작 중 한 작품을 선정해 공동 개발한다. 또 작품 개발 결과 제작 가능성을 인정받은 작품에 대해서는 정식 작가 계약 체결과 함께 담당 프로듀서 배정, 보조작가 지원, 집필실 제공 등의 지원을 한다.

 정식 계약 후 집필한 작품에 대해서는 지상파 3사 및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채널 등을 통해 방송될 수 있도록 제작 및 편성을 지원한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작품이나 대리응모한 작품, 다른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또는 개인·법인·단체에 저작권이 매도 또는 양도된 작품의 출품은 제한한다. 수상 후 해당사항이 밝혀질 경우 수상을 취소할 수 있다. 02-338-2931 

 gogogir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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