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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앞당긴 MBC 코빠, 새 코너 '네 못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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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11-15 18:27:31  |  수정 2016-12-28 01: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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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MBC TV 공개 프로그램 '코미디에 빠지다'가 새 코너 '네 못난이'를 선보인다.

 담벼락 뒤에 숨어 사는 네 명의 소심하고 못난 남자가 벌이는 반전 개그다. 중독성 강한 음악과 대사로 신선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박재석(33) 조승제(27) 이문원(29) 이명훈(23)이 출연한다.

 이날 '거성사관학교'에서는 박명수(42)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캐릭터를 만들라'는 특명을 내린다. 김경진(29)은 어떤 음악에도 가사를 붙여 노래를 부르는 '작사 신동, 샹수동 샴 고양이'라는 캐릭터를 내놓는다. 최군(25)은 사소한 것들에 의심을 품는 캐릭터 '음모론자'를 연기한다.

 한편 '코미디에 빠지다'는 지난 9일부터 방송시간대를 1시간 앞당겼다. 16일 밤 11시25분에 방송된다.

 ashley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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