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아이즈 | 모바일뉴시스 | 뉴시스헬스
04.25 (금)
   
최근기사 경제일반 산업/기업 증권 금융/재테크 건설부동산 IT/과학 유통/생활경제 창업/취업 국제경제
경제
경제일반
아산신도시 2단계 일부 개발행위 허용::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아산신도시 2단계 일부 개발행위 허용
등록 일시 [2011-01-10 11:42:34]
【천안·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사업축소 검토가 진행되는 KTX천안·아산역세권인 충남 아산신도시 2단계 사업 지구에 단독주택 건축 등 일부 개발행위가 허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LH의 아산신도시 2단계 해제까지 한시적으로 개발행위를 허용한 아산신도시 2단계 사업지구 조감도. (사진=아산시 제공) photo@newsis.com 2011-01-10
【천안·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사업축소 검토가 진행되는 KTX천안·아산역세권인 충남 아산신도시 2단계 사업 지구에 단독주택 건축 등 일부 개발행위가 허용된다.

아산시는 LH가 당초 계획에서 아산신도시 2단계 탕정 택지개발예정지구 내 70.7%를 감소한 사업축소 진행으로 주민피해가 우려돼 LH의 아산신도시 2단계 해제까지 한시적으로 개발행위를 허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LH가 국토해양부에 승인 요청한 아산신도시 아산탕정개발지구 변경(안)에 따르면 2단계 개발지구 예정면적는 1764만2000㎡ 중 70.7%인 1247만3000㎡의 개발사업을 제외했다.

이번에 아산시가 개발행위를 완화하는 대상지는 LH의 개발사업 취소 대상지 1247만3000㎡ 중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동산리 일원 1082만6000㎡로 아산시장의 허가를 받은 후 개발행위가 가능하다.

개발행위는 4층 이하의 단독주택(건폐율 20%, 용적율 80%)을 비롯해 제1종 근생(500㎡미만)에 창고(농업용), 건축물의 건축, 대수선, 용도변경, 형질변경 등이다.

반면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갈산리 일원 164만6000㎡는 유보지역으로 행위제한은 종전과 같이 유지 된다.

아산시 측은 주민들이 그동안 보상을 요구해온 탕정면 매곡리·갈산리 일원은 지난 2009년 9월 LH공사에서 물건조사를 통지한 곳으로 주민과의 약속과 기본적인 신도시 정형화를 위해 개발행위를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위제한 완화 조치로 탕정면 호산리·동산리 일원에 각종 개발행위가 가능해 장기간 개발행위 제한에 따른 주거환경 등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07news@newsis.com


▶ 강용구 박사, ‘키’는 노력으로 더 클 수 있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가양대교 남단 차량 전복사고 발생
2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가양대교 남단 올림픽대로 분..
[세월호 참사]케밥 드시고 힘내시기를
24일 오후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
[세월호 참사] 조계사 대웅전에 마련된 분향소
'세월호' 침몰 9일째인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
취재기자에게 항의하며 사진찍는 지만원
지만원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
[세월호 참사]형제의 나라 터키에서 온 요리사
24일 오후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
中 당국, 콘텐츠서 포르노 적발된 거대..
택시타고 가던 40대 남성 한강 투신
용변 보던 10대女, 고개 드니 머리 위..
교도소 입감 19살 여죄수, 은밀한 부위..
이별 요구에 납치·성폭행…'악몽의 10..
중학생 女제자 추행 유명 시인 '벌금형'
헌재, 청소년 게임 셧다운 제도 합헌
헌재 "건설비리 관련 형사처벌에도 법인 등록..
'안양 하수처리장 비리' 시장 측근 전원 항소..
여중생 강제추행 교사 벌금형…교사직 유지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
(우)100-705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TEL)02-721-7400, FAX)02-721-7499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