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아이즈 | 모바일뉴시스 | 뉴시스헬스
10.23 (목)
   
최근기사 경제일반 산업/기업 증권 금융/재테크 건설부동산 IT/과학 유통/생활경제 창업/취업 국제경제
경제
경제일반
아산신도시 2단계 일부 개발행위 허용::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아산신도시 2단계 일부 개발행위 허용
등록 일시 [2011-01-10 11:42:34]
【천안·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사업축소 검토가 진행되는 KTX천안·아산역세권인 충남 아산신도시 2단계 사업 지구에 단독주택 건축 등 일부 개발행위가 허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LH의 아산신도시 2단계 해제까지 한시적으로 개발행위를 허용한 아산신도시 2단계 사업지구 조감도. (사진=아산시 제공) photo@newsis.com 2011-01-10
【천안·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사업축소 검토가 진행되는 KTX천안·아산역세권인 충남 아산신도시 2단계 사업 지구에 단독주택 건축 등 일부 개발행위가 허용된다.

아산시는 LH가 당초 계획에서 아산신도시 2단계 탕정 택지개발예정지구 내 70.7%를 감소한 사업축소 진행으로 주민피해가 우려돼 LH의 아산신도시 2단계 해제까지 한시적으로 개발행위를 허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LH가 국토해양부에 승인 요청한 아산신도시 아산탕정개발지구 변경(안)에 따르면 2단계 개발지구 예정면적는 1764만2000㎡ 중 70.7%인 1247만3000㎡의 개발사업을 제외했다.

이번에 아산시가 개발행위를 완화하는 대상지는 LH의 개발사업 취소 대상지 1247만3000㎡ 중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동산리 일원 1082만6000㎡로 아산시장의 허가를 받은 후 개발행위가 가능하다.

개발행위는 4층 이하의 단독주택(건폐율 20%, 용적율 80%)을 비롯해 제1종 근생(500㎡미만)에 창고(농업용), 건축물의 건축, 대수선, 용도변경, 형질변경 등이다.

반면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갈산리 일원 164만6000㎡는 유보지역으로 행위제한은 종전과 같이 유지 된다.

아산시 측은 주민들이 그동안 보상을 요구해온 탕정면 매곡리·갈산리 일원은 지난 2009년 9월 LH공사에서 물건조사를 통지한 곳으로 주민과의 약속과 기본적인 신도시 정형화를 위해 개발행위를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위제한 완화 조치로 탕정면 호산리·동산리 일원에 각종 개발행위가 가능해 장기간 개발행위 제한에 따른 주거환경 등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07news@newsis.com


▶ 우리 아이 숨은키 77%를 찾는 방법 밝혀져…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염정아, '40대 맞아?'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플러스가 22일 배우 ..
럭키백을 향한 기다림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리스비 명동점 앞에서 시민들이 럭키..
학교 정상화 방안을 공개하는 청주대 총동문회
청주대 경청호 총동문회장과 김윤배 총장의 회동이 결렬되면..
현대중공업 파업 찬반투표 개표현장
22일 오후 현대중공업 노조는 울산본사 체육관에서 전체 조..
럭키백 행운을 잡아라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리스비 명동점 앞에서 시민들이 럭키..
'189억 로또' 당첨자, 10여년만에 사기..
약초채취나선 50대, 16시간만에 숨진 ..
20대, 40대 이혼녀에 "만나달라" 흉기 ..
아내 임신한 새신랑, 만취女 끌고가 성..
"어린애 취급한다" 선배 흉기로 찌른 4..
한센인 강제 '낙태·단종' 항소심도 국가배상..
고법 "예고없이 열린 회식서 사망한 경찰, 공..
'날 무시해'…아내 살해한 공무원 징역8년
외국인 여성 때리고 성폭행하려 한 30대 징역..
대법 "MBC, 신경민 의원에 2000만원 배상하라..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
(우)100-705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TEL)02-721-7400, FAX)02-721-7499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