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아이즈 | 모바일뉴시스 | 뉴시스헬스
09.03 (수)
   
서울 세종 부산 대구/경북 인천 광주/전남 대전/충남 울산 경기동부 경기남부 경기북부 강원 충북 전북 경남 경남서부 제주
전국
충북
괴산 송면초 삼송분교장 매각::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괴산 송면초 삼송분교장 매각
등록 일시 [2013-04-02 09:53:20]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청천면 삼송리 송면초등학교 삼송분교장을 사들여 2016년까지 이곳에 송면권역 활성화센터를 건립한다. 사진은 1995년 폐교한 삼송분교장 전경. ksw64@newsis.com 2013-04-02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 송면초등학교 삼송분교장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18년 전 폐교한 청천면 송면초등학교 삼송분교장을 매각한다고 2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괴산군이 송면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위해 수의계약으로 삼송분교장 매입을 신청해 이를 팔아 교육 재정을 늘리고 교육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하고 삼송분교장 매각을 공고했다.

삼송분교장은 청천면 삼송리 533 일대 1만1890.36㎡에 교실과 사택, 숙직실 등 건물이 그대로 남아 있다.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청천면 삼송리 송면초등학교 삼송분교장을 사들여 2016년까지 이곳에 송면권역 활성화센터를 건립한다. 사진은 1995년 폐교 이후 굳게 닫힌 삼송분교장 교문. ksw64@newsis.com 2013-04-02

매각 예정금액은 5억2966만1000원이다.

군은 삼송분교장을 사들여 건물을 철거한 뒤 권역활성화센터(800㎡), 귀농복지관(250㎡), 게이트볼장 등 기초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군은 70억원을 들여 청천면 송면리·삼송리·이평리·관평리·사기막리를 중심으로 2016년까지 송면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청천면 삼송리 송면초등학교 삼송분교장을 사들여 2016년까지 이곳에 송면권역 활성화센터를 건립한다. 사진은 송면권역 활성화센터 조감도. (사진=괴산군청 제공) photo@newsis.com 2013-04-02

삼송분교장은 1946년 10월5일 삼송공립초등학교로 개교했고, 1963년 1월1일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경북에서 충북으로 편입했다.

학구인 삼송1·3리와 이평리 학생 수가 줄면서 1991년 9월1일 송면초 삼송분교장으로 격하했고, 1995년 3월1일 삼송분교장은 폐교와 함께 송면초에 통합했다.

ksw64@newsis.com


▶ 강용구 박사, ‘키’는 노력으로 더 클 수 있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건물 유리창에 부딪쳐 폐사한 팔색조
지난 1일 경남 거제시 사등면 한 건물 유리창에 부딪쳐 바닥..
누드사진 유포당한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지난 8월31일(현지시간) 할리우..
삼성전자, 갤럭시 알파 이동통신 3사 출시
삼성전자가 2일 메탈 소재 테두리를 적용한 ..
이명박 전 대통령, 선진 한반도포럼 참석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
9.1 부동산대책으로 주목받는 강남권
2일 서울 삼성동에서 내려다보이는 강남구 대치동, 개포동 ..
미인대회 여왕 박탈 미얀마 女 "사과해..
"현직 판사에 성추행 당해" 20대 여성..
'꽃뱀'시켜 고향친구 돈 수천만원 뜯어..
아내 살해 후 딸들 두고 도망…징역 20..
중학생이 엄마 차에 여친 태우고 음주..
'뒷돈' 김학규 前용인시장 아들 또 실형
아내 살해 후 딸들 두고 도망…징역 20년
대법 "2009년 철도노조 파업, 징계 정당"
법원 "'부적절한 이성교제' 경찰관 징계 정당..
법인카드로 3억대 개인물품 구입한 女경리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
(우)100-705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TEL)02-721-7400, FAX)02-721-7499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