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아이즈 | 모바일뉴시스 | 뉴시스헬스
09.03 (수)
   
최근기사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국방/외교/북한 행정 지방정가
정치
정치일반
安, 노원병 지지율 1위…이준석과의 대결도 승리::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安, 노원병 지지율 1위…이준석과의 대결도 승리
등록 일시 [2013-03-12 08:53:35]       최종수정 일시 [2013-03-26 11:47:54]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4·24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병에 출사표를 던진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이 지역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자 및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와의 대결구도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의 유력후보인 이준석 전 비대위원과의 지지율 대결에서도 앞서는 것으로 분석됐다.

JTBC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0일 서울 노원병 유권자 700명(총 통화 시도 1만19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야권에서는 안 전 후보의 지지율이 38.5%로 가장 높았고 민주통합당 이동섭 지역위원장이 17.7%,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는 15%로 집계됐다.

새누리당에서는 홍정욱 전 의원이 33.3%,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16.9%,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11.6%로 각각 조사됐다.

안 전 후보가 무소속 후보로 나서고 새누리당 후보로 이 전 비대위원을 대입한 다자대결에서도 안 전 후보가 35.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 전 비대위원(29.5%) ▲이동섭 위원장(13.2%), ▲김지선 후보(9.2%)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야권이 안 전 후보로 단일화를 한다면 안 전 후보와 이 전 비대위원의 격차는 49.7% 대 39.6%로 벌어졌다. 새누리당 후보로 홍 전 의원을 지지했던 유권자의 46.7%가 안 전 후보쪽으로 이동했다. 안 전 후보와 홍 전 의원, 안 전 후보와 허 전 청장의 가상대결 조사는 하지 않았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이다.

mkbae@newsis.com

[종합]안철수 "여야 협상 교착, 결과 만들어내는 정치 필요"
현충원 참배 안철수 "더 낮은 자세로 다시 시작"
안철수 82일만에 귀환…정치권 지각변동 신호탄?
정치재개 선언한 안철수의 과제는?
닻 오른 4·24재보선 노원병 '전투'…安 대항마는?
安, 노원병 단일화 선긋기…野 복잡·與 느긋
'안철수 노원병 캠프'에 누가 모이나
기자회견 통해 본 '안철수 새 정치' 의미는?
▶ 강용구 박사, ‘키’는 노력으로 더 클 수 있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건물 유리창에 부딪쳐 폐사한 팔색조
지난 1일 경남 거제시 사등면 한 건물 유리창에 부딪쳐 바닥..
누드사진 유포당한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지난 8월31일(현지시간) 할리우..
삼성전자, 갤럭시 알파 이동통신 3사 출시
삼성전자가 2일 메탈 소재 테두리를 적용한 ..
이명박 전 대통령, 선진 한반도포럼 참석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
9.1 부동산대책으로 주목받는 강남권
2일 서울 삼성동에서 내려다보이는 강남구 대치동, 개포동 ..
경남 거창서 40대 가장 딸 살해후 자살
대학생 속여 범죄이용한 전화금융사기..
미인대회 여왕 박탈 미얀마 女 "사과해..
"현직 판사에 성추행 당해" 20대 여성..
'꽃뱀'시켜 고향친구 돈 수천만원 뜯어..
대법 "공중보건의 의료사고는 국가 책임"
'뒷돈' 김학규 前용인시장 아들 또 실형
아내 살해 후 딸들 두고 도망…징역 20년
대법 "2009년 철도노조 파업, 징계 정당"
법원 "'부적절한 이성교제' 경찰관 징계 정당..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
(우)100-705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TEL)02-721-7400, FAX)02-721-7499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