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아이즈 | 모바일뉴시스
04.27 (월)
최근기사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국방/외교/북한 행정 지방정가
정치
정치일반
安, 노원병 지지율 1위…이준석과의 대결도 승리::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安, 노원병 지지율 1위…이준석과의 대결도 승리
등록 일시 [2013-03-12 08:53:35]       최종수정 일시 [2013-03-26 11:47:54]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4·24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병에 출사표를 던진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이 지역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자 및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와의 대결구도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의 유력후보인 이준석 전 비대위원과의 지지율 대결에서도 앞서는 것으로 분석됐다.

JTBC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0일 서울 노원병 유권자 700명(총 통화 시도 1만19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야권에서는 안 전 후보의 지지율이 38.5%로 가장 높았고 민주통합당 이동섭 지역위원장이 17.7%,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는 15%로 집계됐다.

새누리당에서는 홍정욱 전 의원이 33.3%,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16.9%,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11.6%로 각각 조사됐다.

안 전 후보가 무소속 후보로 나서고 새누리당 후보로 이 전 비대위원을 대입한 다자대결에서도 안 전 후보가 35.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 전 비대위원(29.5%) ▲이동섭 위원장(13.2%), ▲김지선 후보(9.2%)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야권이 안 전 후보로 단일화를 한다면 안 전 후보와 이 전 비대위원의 격차는 49.7% 대 39.6%로 벌어졌다. 새누리당 후보로 홍 전 의원을 지지했던 유권자의 46.7%가 안 전 후보쪽으로 이동했다. 안 전 후보와 홍 전 의원, 안 전 후보와 허 전 청장의 가상대결 조사는 하지 않았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이다.

mkbae@newsis.com

[종합]안철수 "여야 협상 교착, 결과 만들어내는 정치 필요"
현충원 참배 안철수 "더 낮은 자세로 다시 시작"
안철수 82일만에 귀환…정치권 지각변동 신호탄?
정치재개 선언한 안철수의 과제는?
닻 오른 4·24재보선 노원병 '전투'…安 대항마는?
安, 노원병 단일화 선긋기…野 복잡·與 느긋
'안철수 노원병 캠프'에 누가 모이나
기자회견 통해 본 '안철수 새 정치' 의미는?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강원양구서 선거운동한 안철수 의원
26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강원 양구군에서 강원도..
부산터미널 뻐져나가는 잠적 무기수 홍승만
귀휴에서 돌아오지 않고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이 강원도..
지진으로 무너진 카트만두의 랜드마크
【카트만두=AP/뉴시스】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25일 ..
한-브라질 패션 및 K-Ppo 공연하는 샤이니
25일 오후(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쉐라톤호텔 컨벤션센..
공연하는 F(x) 루나와 엠버
25일 오후(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쉐라톤호텔 컨벤션센..
IS, '나이키' 금지…벌금 내고 채찍질
친딸 상습 성폭행 패륜 아버지 징역 13..
"대박 기원" 경마장서 바지 벗고 女들..
103세 신랑·92세 신부…최고령 커플 ..
경찰, 동거녀 폭행 숨지게 한 50대 긴..
여고생 강제추행·음란행위 학교교직원 집유
친딸 노상에 유기한 인격장애 결혼이주여성 '..
벌금 내러간 검찰청서 만취해 행패…징역 6월
法, 교육 외면 적립·이월금 부당 운영 大學 ..
허위서류로 제자들 인건비 6억 가로챈 교수 '..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대표이사 : 홍선근·김현호 ㅣ 주소 :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ㅣ 사업자등록번호 : 102-81-36588
발행인 : 홍선근 ㅣ 고충처리인 : 박상권 ㅣ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중구 0398호 ㅣ 문의 02-721-7400 webmaster@newsis.com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