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안에서 인사했다가 시어머니에게 혼났어요" 며느리 사연
차량에서 내리지 않은 채 인사했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에게 혼났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 11년 차라고 밝힌 여성 A씨가 올린 글이 화제를 모았다. A씨는 주말에 시어머니와 점심 약속이 있어 모시러 갔다고 밝혔다.
A씨의 남편은 운전석에 앉아 있었고, A씨는 조수석에 앉아 있었다. 시어머니가 집에서 내려왔고, A씨는 창문을 연 뒤 "어머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드렸다.
그런데 시어머니의 표정이 급격히 안 좋아져서 남편이 곧바로 내려 "(A씨가)허리가 아파서 못 내렸다"며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