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뉴시스 | 모바일뉴시스
09.27 (화)
뉴시스
뉴시스
최강창민 태안 '몰래봉사' 들켰다::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최강창민 태안 '몰래봉사' 들켰다
등록 일시 [2008-01-03 14:26:36]
【서울=뉴시스】

그룹 ‘동방신기’의 막내 최강창민(20)이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현장에 남몰래 봉사의 손길을 보탰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동방신기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잠시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다.

최강창민은 빡빡한 일정에 지친 몸을 이끌고 아버지와 함께 태안으로 자원봉사를 떠났다. 매니저에게만 귀띔하고 조용히 다녀오려고 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최강창민을 알아본 팬이 있었다.

이 팬은 “저는 오늘 태안에 다녀왔습니다. 예상대로 태안은 날씨가 추웠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의 손길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봉사활동 하는 중에 깜짝 놀랄 일이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창민군이! 차마 다가가서 말은 못 붙였습니다. 창민군, 창민군 아버님, 이렇게 두 분이서만 간 듯 싶었습니다. 봉사활동현장에서 창민군을 볼 줄이야. 추운 날씨 속에 창민군도 아버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최강창민의 봉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순간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강창민이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은 맞다”고 확인했다.

<관련사진 있음>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주민소환 무산' 활짝 웃는 홍준표 지사
26일 홍준표 경남도지사에 대한 주민소환투표가 무산된 가운..
미 야구선수, 보트 충돌사
【마이애미비치=AP/뉴시스】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새누리당 박살내자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가 26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새..
새누리당 떠나는 김천시민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가 26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새..
사드반대, 새누리당도 반대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가 26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새..
보험사 직원 몸에 불질러 사망케한 카..
태국, 외국인 아파트에서 오래 냉동된 ..
"인간취급 못 받아"…이웃 칼부림 50대..
생후 18개월된 원아 학대 의혹…경찰 ..
20대 女승객 끌고 가 성폭행 시도한 택..
'1조원대 사기' 고수익 외국환 투자..
"내 훈계 무시해?"…담배 피우던 10..
'가수 비 허위 고소' 60대女, 1심서 ..
학교 내부 비리 고발 조교수 20여년 ..
회식 후 상사 집 베란다서 추락사…..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대표이사 : 김현호 ㅣ 주소 :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ㅣ 사업자등록번호 : 102-81-36588
발행인 : 김현호 ㅣ 고충처리인 : 박상권 ㅣ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중구 0398호 ㅣ 문의 02-721-7400 webmaster@newsis.com
등록번호 : 문화, 나00010 ㅣ 등록일 : 2001. 9. 6 ㅣ 발행일 : 2001. 9. 6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