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아이즈 | 모바일뉴시스 | 뉴시스헬스
04.21 (월)
   
뉴시스
뉴시스
최강창민 태안 '몰래봉사' 들켰다::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최강창민 태안 '몰래봉사' 들켰다
등록 일시 [2008-01-03 14:26:36]
【서울=뉴시스】

그룹 ‘동방신기’의 막내 최강창민(20)이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현장에 남몰래 봉사의 손길을 보탰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동방신기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잠시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다.

최강창민은 빡빡한 일정에 지친 몸을 이끌고 아버지와 함께 태안으로 자원봉사를 떠났다. 매니저에게만 귀띔하고 조용히 다녀오려고 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최강창민을 알아본 팬이 있었다.

이 팬은 “저는 오늘 태안에 다녀왔습니다. 예상대로 태안은 날씨가 추웠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의 손길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봉사활동 하는 중에 깜짝 놀랄 일이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창민군이! 차마 다가가서 말은 못 붙였습니다. 창민군, 창민군 아버님, 이렇게 두 분이서만 간 듯 싶었습니다. 봉사활동현장에서 창민군을 볼 줄이야. 추운 날씨 속에 창민군도 아버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최강창민의 봉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순간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강창민이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은 맞다”고 확인했다.

<관련사진 있음>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


▶ 강용구 박사, ‘키’는 노력으로 더 클 수 있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세월호 참사] 팔짱끼고 앉은 정 총리, 실종자 가족들..
20일 오전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의 실종자 가족들이 청와대 ..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하는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정몽준 의원이 21일 오전 서..
모두발언하는 나승일 차관
2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중회의실에서 열린 ..
[세월호 참사]안산단원고 故 김초원 교사 발인
세월호 침몰 닷새째인 20일 오전 경기 안산제일장례식장에서..
교육부, 수학여행-체험학습 중단
2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중회의실에서 열린 ..
홧김에 4개월 딸 죽인 남성 맞아 죽어
10대 딸이 낳은 생후3일 손녀 버린 할..
아들 앞에서 부인 죽인 남편 2심서 형 ..
여자 동창 얼굴 합성해 음란 사이트에..
'조건만남' 유인 40대 폭행 숨지게한 1..
정황은 있지만…살인혐의 50대 증거없어 무죄
위조 시험성적서로 원전 납품 2명, 항소 기각
대법 '청도 민간인 학살' 사건 국가배상 확정
아들 앞에서 부인 죽인 남편 2심서 형 늘어
"왜 연애해" 같은 그룹 폭행한 아이돌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
(우)100-705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TEL)02-721-7400, FAX)02-721-7499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