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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무술년 첫 아기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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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1-01 0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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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새해 밝았어요!"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018년 무술년(戊戌年) 첫날인 1일 새벽 0시 0분 서울 역삼동 차병원 분만실에서 아빠 김선호(29) 씨, 엄마 장혜라(31) 씨의 아기(태명 마음이, 남, 3.43kg)가 태어나 우렁찬 울음을 터뜨리며 새해를 알리고 있다. 2018.01.01.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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