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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서 중고차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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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3-22 11: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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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고차박람회 개막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중고차 박람회 '부카 2018'에 참가한 모델들이 전시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인증 중고차, 슈퍼카, 클래식카, 캠핑카, 이륜차, 자동차 서비스, 프로덕트 등 다양한 차량 관련 품목이 전시된다. 2018.03.22. yulnetphoto@newsis.com

오늘의 헤드라인

매티스 "北 비핵화조치 아직…내주 방한"  "22일 한미 연합훈련 세부사항 논의…미군 유해 송환 계획 진행중"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20일(현지시간) 북한이 북미정상회담 이후 아직까지 비핵화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더힐 등에 따르면, 매티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 청사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비핵화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알지 못한다(I’m not aware of it)"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분명 (비핵화) 프로세스의 매우 초기 단계( at the very front end of the process)여서 상세한 협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이 점에서 나는 (북한 비핵화 조치를) 기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티스 장관은 "우리는 금요일(22일)오전 (한미합동군사훈련)문제를 논의하는 만남을 갖는다"며 "다음 주에 베이징을 거쳐 서울에 간다"고 말했다. 또 "우리와 한국 간에는 모든 것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송영무 한국 국방장관과 잘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효과 및 추후 계획에 대해선 "해결할 것(we’ll sort it all out)"이라고 답했다. 북한의 미군유해 송환이 수일내 이뤄질 수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매티스 장관은 "송환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만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미국 국방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약속에 따라 한국과 조율해 미국 군은 오는 8월 열릴 예정이었던 방어적 워게임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훈련에 관한 모든 계획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또 "우리는 추가적인 조치들을 아직도 조율하고 있다"며 "추후 워게임들에 대한 결정은 아직 내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주 후반에 국방장관과 (마이크 폼페이오)국무장관, (존 볼턴)국가안보보좌관과 이 문제에 대한 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aer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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