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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맞은 남부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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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31 11: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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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으로 변한 골목길' 트럭 위로 대피한 주민들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호우특보가 내려진 31일 오전 광주 남구 주월동 주택가 골목길이 폭우에 침수된 가운데 주민들이 트럭 위에 올라가 비가 멈추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곳은 지난 27일에도 폭우에 침수돼 많은 피해를 입었다. 2018.08.31.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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