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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공수처 패스트트랙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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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30 02: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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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하는 이상민-박범계

【서울=뉴시스】 이종철 기자 = 이상민 사개특위 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공수처 법안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후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19.04.30.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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