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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하비, 美 텍사스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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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8-29 1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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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 홍수피해 휴스턴

【휴스턴(미 텍사스주)=AP/뉴시스】미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주택에서 지난 27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허리 높이까지 물이 차오른 집 안에 서 있다. 허리케인 하비가 몰고온 폭우로 휴스턴 대부분 지역에 홍수가 발생, 건물 벽과 카페트, 매트리스, 가구 등이 진흙투성이 흙탕물에 잠김에 따라 향후 이를 청소하는 것도 큰 문제지만 공중보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017.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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