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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논란' 대진침대 매트리스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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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6-16 11:14:06  |  수정2018-06-16 11: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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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침대 수거 후 방사능 측정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이 16일 서울 송파우체국에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검출돼 논란이 불거진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수거한 뒤 방사능방호기술지원본부 관계자와 방사능 수치를 측정하고 있다. 2018.06.16.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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