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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복서 이흑산의 아시아 챔피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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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7-29 17: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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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펀치 날리는 이흑산-정마루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난민복서 이흑산(오른쪽)과 챔피언 정마루가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WBA 아시아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주먹을 날리고 있다. 2018.07.29.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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