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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너무 덥다…사상 최악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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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01 17:31:56  |  수정2018-08-01 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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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서울 39.6도 기록…강북구 AWS 비공식 41.8도

【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8월 첫 날 서울 낮 기온이 39.6도까지 오르고 강원도 홍천은 41.0도를 기록했다. 비공식 기록인 서울 내 AWS(자동기상관측장비)에서는 강북(서울) 41.8도, 신령(영천) 40.6도, 군위 39.8도, 지보(예천) 39.5도, 달성(대구)39.4도를 기록했다.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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