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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바레인 상대로 가뿐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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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15 22: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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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슛 날리는 황희찬

【반둥(인도네시아)=뉴시스】최진석 기자 = 15일(현지시각) 자와랏주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 대한민국 황희찬이 바레인 수비에 걸려 넘어진 뒤 앉아서 슛을 하고 있다. 2018.08.15.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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