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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에페 강영미, 늦깎이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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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21 22: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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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이여

【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시스】추상철 기자 = 21일(현지시각)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 경기. 대한민국 강영미가 중국의 쑨위원을 상대로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18.08.21.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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