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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에 비상 체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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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22 14: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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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북상, 분주한 해수부 상황실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한반도로 북상하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태풍피해 비상대책 상황실에서 직원들이 선박위치 확인시스템 등을 보며 태풍대비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18.08.22. ppkjm@newsis.com

오늘의 헤드라인

추석날 양방향 정체…서울~부산 8시간40분  아침 일찍부터 귀성·귀경 차량 몰려…상·하행선 모두 오후 4시~5시 정체 절정 추석인 24일 귀성 차량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곳곳 고속도로가 꽉 막혔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9시40분 기준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과 들어온 차량이 15만대, 8만대라고 밝혔다.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총 차량 대수는 575만대로 관측된다. 수도권 기준으로 각각 51만대가 빠져나가고 들어올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 요금소를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8시간40분 ▲서울~대전 3시간20분 ▲서울~대구 6시간22분 ▲서울~강릉 3시간50분 ▲서울~광주 6시간10분 ▲서울~목포 6시간20분 ▲서울~울산 8시간1분 등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8시간10분 ▲대전~서울 3시간 ▲대구~서울 6시간51분 ▲강릉~서울 3시간10분 ▲광주~서울 6시간30분 ▲목포~서울 7시간70분 ▲울산~서울 8시간20분 등이다. 같은 시간 주요 고속도로 상황을 보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금호1교~북대구나들목 2.2㎞, 북대구나들목~금호분기점 5.5㎞ 구간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부산방향 경부선입구(한남)~잠원나들목 1.1㎞, 기흥동탄나들목~동탄분기점 4.2㎞, 동탄분기점~오산나들목 4.3㎞, 잠원나들목~반포나들목 1.0㎞, 천안나들목~천안분기점 6.6㎞, 옥산하이패스나들목~청주나들목 3.7㎞, 반포나들목~서초나들목 2.1㎞ 구간에서도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창원분기점~북창원나들목 3.8㎞, 북창원나들목~창원1터널동측 1.3㎞, 창원1터널동측~창원1터널서측 1.6㎞ 구간에서 차량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방향 소하분기점~금천나들목 3.0㎞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지방방향과 서울방향 모두 오후 4시~5시 사이 정체가 가장 극심하겠다. 지방방향은 밤 11시에서 자정 사이, 서울방향은 새벽 3시~4시께 정체가 해소되겠다. sout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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