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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아쉬운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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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8-22 17: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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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눈물

【금강산=뉴시스】김진아 기자 =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인 22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을 마친 후 버스에 오른 남측 가족들이 북측 가족들과 인사를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08.22.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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