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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열린 '로드FC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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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18 22: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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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지배하는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이 18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굽네몰 ROAD FC 053 제주 라이트급 매치에서 일본 파이터 하야시 타모쓰 선수에게 강력한 주먹을 날리고 있다. 신동국 선수는 1라운드 2분50초만에 파운딩에 의한 TKO로 승리했다. 2019.05.18.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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