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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 다진 김정은·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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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22 13: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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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시진핑 주석 환송

【서울=뉴시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21일 오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국빈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환송했다. 또 이날 시진핑 내외를 태운 차가 숙소를 떠나 평양국제비행장에 이르는 도로에 평양시민들이 열렬히 환송했다며 노동신문이 22일 보도했다. 2019.06.22. (출처=노동신문) photo@newsis.com

오늘의 헤드라인

트럼프, 김정은에 "빨리 행동해야…곧 만나자"  한미훈련 연기 후 대화 재개 촉구…연내 실무협상·3차 회담 가능성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조만간 만나자는 의사를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미스터 체어맨(김정은 지칭)', 나는 당신이 있어야 할 곳에 데려다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며 "빨리 행동해야 하며 합의를 이뤄야 한다. 곧 만나자(See you soon)!"고 밝혔다. 이런 발언은 한미가 연합공중훈련 연기를 발표한 직후 김 위원장에게 협상에 나설 것을 직접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김 위원장을 향한 메시지를 전달함에 따라 연내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이나 3차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도 예상된다. 북한이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미친개’로 비난한데 대해서는 "조 바이든은 졸리고 아주 느릴 수는 있지만 '미친개'는 아니다"면서 "그는 사실상 그보다는 낫다"고 언급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4일 논평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통신은 “바이든 전 부통령에 대해 "얼마 전에 우리의 최고존엄(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지칭)을 모독하는 망발을 또다시 줴쳐댔다"면서 "미친 개 한마리가 또 발작하였다"고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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