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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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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0-10-27 10:07:08  |  수정 2017-01-11 15:13:23

【대전=뉴시스】박재용 기자 =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장동덕)은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가짜제품을 판매한 A씨(37·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가 판매한 제품의 비아그라(100㎎·사진 왼쪽)에는 주성분인 실데나필이 기준을 초과한 160㎎이 검출됐으며, 시알리스(100㎎·오른쪽)에는 허가받은 주성분인 타다라필이 아닌 실데나필이 171㎎ 검출됐다. (사진=대전식약청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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