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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총영사관에 투척된 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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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2-23 17:00:37  |  수정 2016-12-30 10:27:47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동부경찰서는 23일 날계란을 섞은 500㎖ 생수병 2개와 전단지를 일본총영사관 안으로 던진 A(53)씨를 재물손괴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사진은 A씨가 던진 생수병. 2016.02.23. (사진=동부경찰서 제공)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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