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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서 근로자 추락…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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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0-19 16:53:46  |  수정 2016-12-30 11:57:07

【광주(경기)=뉴시스】김지호 기자 = 19일 오후 3시10분께 경기 광주시 태전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10층 높이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3명이 지상으로 추락해 2명이 숨졌다.

  이날 사고는 10층 외벽에서 거푸집을 조립하던 과정에서 추락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황모(51)씨 등 2명이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고, 김모(30)씨가 치료를 받고 있다. 김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추락한 거푸집. 2016.10.19 (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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