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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도 명예보유자의 '난쟁이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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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0-08-29 04:35:05  |  수정 2017-01-11 14:53:39

【밀양=뉴시스】김용만 기자 = 28일 경남 밀양시 영남루뜰에서 열린 밀양백중놀이(중요무형문화재 제68호) 공연에서 명예보유자 권경도(91) 할머니가 익살스러운 얼굴표정으로 난쟁이 춤을 선보이고 있다.

 kim696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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