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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동자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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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8-20 13:22:26  |  수정 2016-12-29 18:51:20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20일 오전 문경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사망사고와 관련해 대학생의 유족 이왕용(아버지)씨, 이지연(누나)씨와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회원들이 한국농어촌공사의 공식사과와 사고재발방지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숨진 대학생은 지난 5일 한국농어촌공사가 발주한 문경시 회룡저수지 배수관로에 안전장비없이 들어가 작업중 사망했다. 2013.08.20.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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