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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비만, 한식으로 해결” 뉴욕 서경덕교수..“한식아트북 제작 미국가정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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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5-19 00:55:15  |  수정 2016-12-29 19:28:02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교수가 오바마 대통령 부인 미셀 여사가 미국 아동들의 비만 퇴치를 위해 활발한 캠페인을 벌이는 것과 관련, “김치를 비롯한 한식은 기본적으로 건강식이다. 미국 가정에서 보다 쉽게 한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한식 아트북’을 제작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7일 뉴욕 할렘에서 열린 제1회 한국문화 거리축제에 참가한 서 교수는 전통주인 막걸리를 홍보하기 위해 ‘막걸리유랑단’을 출범시켜 세계 순회에 나선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이번 축제는 ‘한국식 교육’으로 큰 성공을 거둔 데모크라시 프렙스쿨이 개최한 것으로 서 교수는 배우 이영애 씨와 함께 재정 지원을 해 화제를 모았다. 2014.05.17.

 rob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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