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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국감]질의하는 윤상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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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0-08 18:39:01  |  수정 2016-12-30 10:32:23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이 19대 국회 국정감사 마지막 날인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만화가 이흥복씨가 그린 그림을 들어보이며 홍용표 통일부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윤 의원은 현재의 북한 상황이 마치 부서져가는 위태로운 통나무 위에서 노동당과 인민군이 달러가방을 놓고 곡예를 벌이는 형국이라고 그림을 통해 설명하며 북한이 선군통치 유지에 필요한 돈 조달이 한계에 부딪히면서 통치 시스템이 흔들리고 외화벌이 주도권 쟁탈의 악순환에 빠져있다고 지적했다. 2015.10.0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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