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 동정

㈜한국M&A센터, 신임 대표에 페녹스코리아 유석호 대표 선임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6-06-24 10:18:09  |  수정 2016-12-30 11:15:28

【서울=뉴시스】㈜한국M&A센터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유석호 대표(49세, 前 페녹스코리아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4일 공식 발표했다.

 한국M&A센터의 신임대표로 선임된 유석호 대표는 ㈜쇼테크, ㈜일경, 페녹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상생 M&A포럼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유대표는 상장사 대표를 거쳐 2014년도부터 스타트업을 지원해왔고, 3,00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200여개의 상장사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생M&A포럼’을 이끌어 오고 있다.

 한국M&A센터는 최근 펀딩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생 크라우드펀딩’을 기반으로 하는 ‘상생펀딩프로젝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상생크라우드펀딩은 펀딩을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그 스타트업을 후원하는 상장사의 매칭을 통해 펀딩을 진행하는 모델로, 상장사는 투자금 회수시점에 스타트업의 성공여부에 따라 조건부 M&A 또는 약정한 가치로 투자할 수 있는 권리를 지니게 된다. 지난 달 처음으로 진행한 크라우드펀딩에서 바이오스타트업 ㈜라이트앤슬림(대표 정동관)이 크라우드펀딩 법정 최고액인 7억원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한편, 한국M&A센터는 일본의 ‘니혼M&A센터(Nihon M&A Center)’를 벤치 마킹해 한국 M&A시장에 최적화된 한국형 M&A 플랫폼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사진=토스트앤컴퍼니 제공)

 photo@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