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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윤창중사건 5.16세력의 잔재” ‘장준하 아들’ 장호준목사 강연

등록 2013.05.18 11:48:46수정 2016.12.29 18: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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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최근 미주사람사는세상 명의로 ‘윤창중 미국소환’을 요구한 장호준 목사의 강연회가 17일 뉴욕 플러싱에서 열렸다고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가 전했다. 뉴욕한미교육회(TLC-Care)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그는 ““윤창중 사건은 5.16세력의 비뚤어진 권력문화의 산물”이라며 “정의가 이긴다가 아닌 이긴자가 정의가 되는 세상이 바로 5.16”이라고 비판했다. 장호준 목사는 민족지도자 장준하선생의 3남으로 미국 코네티컷에서 유콘스토어스한인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다. 장목사(왼쪽 두번째)가 주최측 인사들과 포즈를 취했다. <사진=교회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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