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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원 들어서는 노소영 관장

등록 2013.05.20 16:14:52수정 2016.12.29 18: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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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종원 기자 =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항소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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