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가 없는 왕비가 되기보단 자유로운 난민이 될래!
【서울=뉴시스】일부다처제를 보장한 스와질란드의 왕비가 되기를 거부하고 영국의 난민이 되기를 원한 틴츠와로 느고베니(22·왼쪽)와 음스와티 3세(45) 스와질란드 국왕. 느고베니는 14번째 왕비가 되기를 거부하고 영국의 난민이 되기를 선택해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 英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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