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 대신 운전하는 안희정 지사
【충남=뉴시스】조명휘 기자 =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운전기사를 대신해 관용차 운전대를 잡은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안 지사의 관용차를 모는 신용우씨는 25일 "오늘 피곤해서 코피 터진 나를 위해 뒤에서 좀 쉬시라면서 자리를 바꿔주신 뒤 직접 운전을 해주신 지사님께 감동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엔 신 씨를 대신해 운전을 하고 있는 안 지사의 뒷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임각철 충남도정책특별보좌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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