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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비정한 아빠에 의해 살해된 딸

등록 2012.08.11 04:00:00수정 2016.12.29 17: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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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뉴질랜드 남성 캐프 이카마누에 의해 살해된 그의 딸 세이니의 생전 사진. 이카마누는 지난 2010년 3월24일 자신의 두살배기 딸이 자신을 보고 웃지 않는다는 이유로 치명적인 상해를 입혔고, 8개월 뒤 세이니는 병원에서 숨졌다. 8일(현지시간) 뉴질랜드 고등법원에서 이번 사건에 대한 심리가 시작됐다. (사진출처: 뉴질랜드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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