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사회

은행 털는 관계자들

등록 2012.10.10 12:06:27수정 2016.12.29 17:57:1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김영욱 기자 =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 녹지과에서는 남산1호터널 앞 가로수에 익어가는 은행나무열매를 직원들을 동원해 터는 작업을 하고 있다. 각구별도 모아진 은행들은 작업을 거쳐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하게 된다. (사진=한국보도사진가협회 제공)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