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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개나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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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3-21 11:20:40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절기상 춘분(春分)이 하루지난 21일 울산시 남구 무거동 무거천변에 노란 개나리꽃이 활짝 펴 산책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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