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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가면-판교상인연합회, ‘지역문화·상권 활성화’를 위한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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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0-13 11:50:01

【서울=뉴시스】지역포털 기업 판교에가면(대표 박진석, 왼쪽)은 판교테크노밸리 상인연합회(회장 명기석)와 지역 문화·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3일 오전 경기 성남 판교에가면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판교지역 문화·상권 활성화를 위해 민간기업과 상인연합회가 서로 상생한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소상공인들의 마케팅 지원과 판교지역 주말 공동화 현상 해결방안을 찾아 협력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판교 지역 특성상 평일에는 출근하는 직장인들로 북적거리면서 활발하지만 주말에는 텅 빈 거리로 주말 인구 공동화 현상이 심한 곳이 바로 판교다. 특히 지난 2014년 판교 환풍구 사고 후 주말 문화는 사라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라진 주말 문화를 활성화 하는 첫 신호탄이며, 점차 소외되어 가는 우리의 전통문화인 국악을 재조명하는 의미의 그 첫 번째 행사로 ‘판교에가면 신나는 퓨전국악오디션축제’라는 타이틀로 기획하고 있으며 10월30일 퓨전국악오디션 추진위원 발족식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2017.10.13. (사진=판교에 가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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