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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 가전 공장 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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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1-13 09:23:53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삼성전자는 12일(현지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뉴베리카운티에 위치한 신규 가전 공장에서 김현석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장과 헨리 맥마스터(Henry McMaster)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출하식 행사를 가지고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왼쪽 세번째부터 조윤제 주미 한국대사, 랄프 노만 연방 하원의원, 팀 스캇 미 상원의원, 헨리 맥마스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장, 팀 백스터 삼성전자 북미총괄 사장, 김영준 아틀란타 주재 총영사. 2018.01.13. (사진=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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