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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설립자 리처드 디보스, 92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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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7 17:51:31

【올랜도( 미 플로리다주)= AP/뉴시스】암웨이 설립자 겸 올랜도 매직 팀의 구단주 리처드 디보스(가운데)가 6일(현지시간) 92세로 사망했다. 디보스는 교육부 장관 벳시 디보스의 시아버지이다. 사진은 휠체어를 탄 고인이 2016년 3월 29일 아들 딕 디보스(오른쪽)의 박수를 받으며 올랜도 매직 명예의 전당으로 들어서고 있는 모습.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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