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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42주기' 참석한 친손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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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2 16:55:58

【서울=뉴시스】북한에서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로 사망설이 제기됐던 마오쩌둥의 유일한 친손자 마오신위(오른쪽 두번째)가 마오쩌둥 사망 42주기 행사에 참석했다. 보쉰 등 중화권 매체들이 보도한 사진으로, 마오신위와 부인(왼쪽),아들 딸이 지난 9일 마오쩌둥 기념관에서 열린 마오 기념행사에 참여한 모습. (사진출처: 보쉰)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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