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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캐롤라이나주, 1000년만의 한번 대홍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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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5 02:03:53

【뉴베른(노스 캐롤라이나주)=AP/뉴시스】미 노스 캐롤라이나주 뉴베른이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몰고온 폭우 및 폭풍 해일로 물에 잠긴 가운데 14일 주민들이 물 속에서 허리케인에 의한 피해 정도를 살펴보고 있다. 짐 트록던 교통장관은 윌밍턴과 샬럿 사이 지역은 1000년만에 한번 발생할 수 있는 대홍수에 직면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201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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