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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찾은 영화 '무녀도' 안재훈 감독-소냐-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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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05 03:01:38

【부산=뉴시스】조수정 기자 = 영화 '무녀도' 안재훈 감독, 배우 소냐, 김다현(왼쪽부터)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04. cho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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